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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질공원에서 살아있는 지구과학 현장 배운다​
등록 : 2016-10-06 16:42:58 | 수정 : 2016-10-06 16:42:58 | 전북 / 정경준기자
 


국가지질공원에서 살아있는 지구과학 현장 배운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 지질공원사무국은 8일부터 22일까지 주말마다 주요 국가지질공원에서 과학교사와 중·고교생 470여명이 참가하는 지구과학 현장학습 프로그램인 '토요일에 찾아가는 지질-화석 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가 열릴 공원은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 변산반도 국립공원 채석강, 강원 고생대 지질공원 등에서 열리며, 이 행사는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 한국지구과학교사협회, 대한지질학회가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프로그램은 중·고교생과 분임교사로 이루어진 모둠(조별) 모임이 현장을 관찰하고 토론하면서 지질구조 생성과정을 유추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요, 학생들이 스스로 궁리하고 깨달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심화시켜 나가는 것이 이번 현장 지구과학 교육의 목적입니다.


박정웅 한국지구과학교사협회 회장은 "지구과학을 교과서로만 배우면 딱딱하지만 현장에서 암석을 관찰하면서 지구의 역사를 알아 가면 학생들에게서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는 반응이 나온다"며, "학생들이 지구과학 현장학습을 통해 과학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은 이번 현장 지구과학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계기로 지질공원교육 표준교재 개발, 자유학기제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질공원해설사 해설 장소 확대 등 국가지질공원이 국민들이 지구과학을 보다 쉽게 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환경뉴스/ 정경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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