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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100경에 무등산국립공원 대표경관 4곳 추가
등록 : 2016-08-12 17:40:24 | 수정 : 2016-08-12 17:40:24 | 강원 / 정경준기자
 


국립공원 100경에 무등산국립공원 대표경관 4곳 추가

 

무등산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상징하는 대표 경관 4곳이 추가 선정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무등산국립공원을 상징하는 대표 경관 4곳을 선정해 국립공원 100경에 추가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에 추가된 4곳은 △서석대 △입석대 △광석대와 규봉암 △덕산너덜입니다.


먼저 서석대는 약 8500만년 전에 형성된 주상절리(돌기둥)이며, 병풍모양으로 펼쳐져 있는 것이 특징이며, 또한 무등산 정상 1017m 지점에 있는 주상절리 '입석대'는 반달모양으로 둘러서 있는 모습이 이색적입니다.


광석대와 규봉암은 주상절리가 수직으로 층층이 얹혀 있으며, 마치 긴 탑과 같은 형상을 가졌으며, 덕산너덜은 암석 덩어리가 무너져내린 돌무더기 지형입니다.


김종희 국립공원관리공단 보전정책부장은 "100경에 선정된 4곳의 주요 조망점에 안내해설판을 설치해 탐방객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경관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국립공원 100경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지난 2011년 설악산 등 20개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경관 100곳을 선정해 발표한 목록인데요, 올해 국립공원으로 새로 지정된 태백산국립공원의 경관도 포함시켜 내년 중으로 국립공원 100경 목록을 재조정할 예정입니다.
 



환경뉴스/ 정경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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