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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키르기스스탄 지부장 임명
등록 : 2018-08-31 12:14:17 | 수정 : 2018-08-31 12:14:17 | 중앙회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기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28일 키르기스스탄 지부장으로 도윤경씨를 임명하고 중앙회 미디어센터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앞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이 지난 7월 20일에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궁을 방문해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에 따른 친환경관련사업에 관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식쿨주 카라콜 지역의 국유지 약 2만 헥타르(약 6천만 평)를 49년간 무상으로 임대해 탄소배출권 및 탄소개발권을 목적으로 토지를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 후속 조치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키르기스스탄 지부를 설립하고, 초대 지부장으로 키르키즈 국제종합대학교의 도윤경교수를 임명했다.

키르기스스탄공화국은 중앙아시아 북부에 있는 내륙국으로 지난 1991년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했다. 면적은 약 20만 평방킬로미터로 남한 크기의 약 두 배 정도이지만 국토의 3분의 2가 해발 3천 미터를 넘는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주요 산업은 목축업이며, 산록의 초원지에서는 대규모의 양 방목지가 조성되어 있다. 

1937년 스탈린 체제 때 연해주에서 강제 이주된 고려인 동포 만 8천여 명과 한국 교민 천 백여 명이 현재 거주하고 있다. 

도선제 중앙회장은 “키르기스스탄에서 오랜 기간 거주하며 인적 인프라를 구성하고 있는 도교수를 지부장으로 임명함으로써, 저희 본부가 추진하는 이식쿨 인근 국유지의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사업, 산소발생 유도 플랜트, 스마트 영농재배 등 각종 탄소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라고 말하며, ”키르기스스탄을 중심으로 한 인근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한민족과 함께 명실 공히 세계 환경을 생각하는 환경감시재단(Environment Monitoring Foundation)중앙아시아 본부를 설립하고, 지구환경 개선과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에 저희 본부가 앞장서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부를 둔 환경감시재단(EMF)은 전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탄소개발사업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권 거래에 있어, 나라마다 다른 화폐단위의 통일을 위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암호화폐 'Eco-in'을 발행해 세계탄소은행을 통해 탄소배출권 거래에 사용하고 있다.

  

▲ 임명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는 환경감시본부 임원진과 키르기스스탄지부 임원 일동 ⓒ뉴스타운


[출처: 뉴스타운]


환경뉴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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