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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한·중·일 환경장관, 동북아 미세먼지 대응 협력 합의
이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등록일 2018-06-26 조회 100
     
양자회담

◇ 6월 23~24일간 중국 쑤저우에서 제20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가져
- 올해 10월 '동북아 청정대기 파트너십'(NEACAP) 출범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
- 3국간 동북아 장거리 대기오염물질(LTP) 연구 요약 보고서를 늦어도 내년 환경장관회의(TEMM21) 전
발간토록 지원 합의
◇ 한·중 장관은 ‘한·중 환경협력센터’ 개소(6.25, 베이징) 계기 중앙정부, 지방정부, 산업계가 함께하는
협력사업 본격추진 합의
◇ 한·일간 미세먼지 예보 정확도 제고, 붉은 불개미 대응 등 협력키로

환경부는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제20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에서
중국, 일본 환경장관들과 미세먼지 등 동북아 공통의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합의문'(Joint Communique)을 채택했습니다.

양자회담1
양자회담2

환경부는 본 회의에 앞서 일본·중국 장관들과 각각 양자회담을 가졌는데요.

일본과는 미세먼지 예보 정확도 제고, 붉은 불개미 등 외래생물 관리, 해양 쓰레기 등 양국 관심사와,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기후변화 대응 등 국제 환경 이슈들에 대해 논의하고 후속 실무협의를 갖기로 하는 등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중국과는 '한·중 환경협력센터' 개소(6.25., 베이징)를 계기로 청천 프로젝트, 양국 간 미세먼지 정보 공유 등 대기오염 대응을 위한 양국 간의 공동 협력 사업을 중점논의·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양국의 중앙정부, 지방정부, 산업계가 함께하는 환경산업 협력사업도 새로이 발굴·이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양자회담3

이번 회의에서 3국 장관들은 그동안 추진해온 3국 간 협력사업의 주요 내용과 앞으로의 비전을 담은 공동합의문에 서명하였는데요.

3국은 2015년부터 이행해오고 있는 한·중·일 '환경협력 공동 행동계획'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차기 회의에서 우선 협력분야를 중점 논의 후 이를 토대로 향후 5년간(2020~2024)의 계획을 2020년 개최되는 제22차 회의(한국 개최)에서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3국은 '아세안 플러스 쓰리(ASEAN+3)', 'G20' 등 기존 체제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추가로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방식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탈탄소 지속가능발전 도시' 공동연구를 2018년 시작하기로 합의했으며 공동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에 대한 기여방안 연구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으며, 그동안의 동북아 장거리 이동 대기오염물질(LTP) 공동연구를 토대로, 다음 2019년 개최되는 차기 회의(TEMM21) 전까지 정책결정자를 위한 요약 보고서 발간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는데 3국은 '동북아 청정대기 파트너십'(NEACAP)을 올해 10월 출범시키는 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자회담4

이외에, 환경부는 중국·일본 양국 장관에게 3국의 대기오염 개선 노력, 목표 및 현재까지의 성과, 시사점 등을 취합한 정책 보고서 발간을 제안하였고, 중국, 일본 장관들도 동의하여 '3국 대기오염 정책대화'를 통해 정책 보고서 발간을 위한 후속협의를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문의사항 : 환경부 국제협력과 Tel. 044-201-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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